Swift 입문 | 구조체, 열거형, 튜플 | 튜플(Tuple)


튜플은 이미 여러번 등장 했었다. 종류가 다른 여러 값을 한곳에 모아 처리 할 수 있는 것이다. 이것은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.

(값1, 값2, ...)

이와 같이, 단지 값을 () 안에 쉼표(,)로 구분하여 써 나가는 것만으로 튜플을 만들 수 있다. 이 안에 있는 값은 “〇〇.1"과 같이 튜플의 값을 저장한 변수 뒤에 점으로 번호를 지정하여 얻을 수 있다.

그러나 번호 지정 방식은 제대로 값 순서를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실수도 있다. 그래서 튜플에는 사전처럼 키 이름을 붙여 두는 것도 가능하게 되어 있다.

(키1 : 값1, 키2 : 값2, ...)

이렇게 작성된 튜플은 “〇〇.키"와 같이 숫자가 아닌 키를 사용하여 값을 꺼낼 수 있다. 이것은 단지 배열과 사전의 차이 같은 느낌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.

그럼 아래에 튜플도 사용 예제를 보도록 하자.

func MakeTuple(name:String, age:Int)->(name:String, age:Int) {
    return (name:name, age:age)
}

var me = MakeTuple("Yamada", age: 99)
var you = MakeTuple("Hanako", age: 36)

print(me.name)
print(you.age)

위 예제는 정해진 형식의 튜플을 만드는 기능을 제공하고, 이를 이용하여 튜플을 만들어 값을 표시하는 예제이다.

튜플은 원하는대로 값 구성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, 너무 자유로워서 반대로 내용이 뿔뿔이 흩어지고 질 수도 있는 문제도 있지만, 이런 식으로하면 같은 형식의 튜플을 만들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