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ML 입문 | HTML 시작 | HTML Self-Closing Tags


Self-Closing 은 원래 XHTML 에서 사용하는 문법이며, 엘리먼트를 꼭 slash를 이용하여 자체 닫기(self-closing) 해야 한다.

일부 태그에는 닫기 태그가 필요하지 않다. 예를 들어 img 태그는 다음과 같다.

<img src="my_image.jpg" alt="My image" width="100" height="100" />

여기서 </img>가 없다.

HTML5에 self-closing 태그의 전체 목록은 다음과 같다. 이것들은 HTML 스펙에서 “void-elements"라고 불린다.

<area />
<base />
<br />
<col />
<command />
<embed />
<hr />
<img />
<input />
<keygen />
<link />
<menuitem />
<meta />
<param />
<source />
<track />
<wbr />

슬래시 앞의 공백은 선택 사항이다.

엔딩 슬래시는 선택 사항인가?

  • HTML5 : 슬래시는 선택 사항이다.
  • HTML4 : 슬래시는 기술적으로 유효하지 않다. 그러나 W3C의 HTML 유효성 검사기에서 허용된다.
  • XHTML : 슬래시가 필요하다.

I recommend to always add the slash. Because, it provides a visual clue of non-closing tags.

항상 슬래시를 추가하는 것이 좋다. 왜냐하면 non-closing 태그는 시각적으로 가독성을 높여준다.

XHTML은 모든 태그에 대해 자체 닫는 구문을 지원한다.

XML / XHTML에서 모든 태그는 끝 슬래시 <… />로 자체를 닫는다.

XML을 테스트할 때 서버가 올바른 인터넷 미디어 유형을 XHTML (예 : application/xhtml+xml)으로 보내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. 그렇지 않으면 브라우저에서 파일의 DOCTYPE에 관계없이 HTML로 처리한다.

참고

https://www.w3.org/TR/html/syntax.html#void-elements